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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9
이 글은 4년 전 (2022/3/22) 게시물이에요
반에 친구 없어서 너무 힘들어… 반에서 따 당하는거 아니고 애들이랑 두루두루 말은 하는데 내가 속해 있는 무리도 없고 친구도 없어.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짝수라서 껴줄 맘 없어 보여. 오늘도 애들 말하는거 껴서 말도 걸고 맞장구도 치고 같이 말해서 점심 같이 먹기 가능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였나봐 같이 내려가다가 자기들 끼리 가서 오늘 점심 안먹었어… 혼자 반에 와서 앉아 있는데 갑자기 너무 서러워서 엎드려서 울었어… 다들 학기초라서 곧 친구 사귈 수 있다고 하는데 솔직히 지금 무리에 못 끼면 1년 내내 혼자 지내야 할 것 같아… 그냥 계속 철판 깔고 말 걸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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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3년 전 나랑 똑같네 나도 고1 때 친구 없어서 자퇴했었거든 그래서 네가 얼마나 힘들지 공감 간다ㅜ.. 지금 많이 힘든 건 알지만 자퇴는 추천 안 해 애들한테 같이 점심 먹어도 되냐고 먼저 물어보고 계속 철판 깔고 말 걸어봐 힘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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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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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말하던 애들이랑 같이 급식 먹고 매점도 갔다 왔어…! 계속 말 걸고 급식 같이 먹자고 하니까 같이 가자고 하더라고 아직 애들이랑 어색해서 다음주에도 같이 먹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익인이도 힘냈으면 좋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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