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에 선생님이 내가 곧 죽을거라고 하니까 죽음을 미뤄보면 안되겠냐고 딱 너 21살까지만 살아보자고 그때도 지금처럼 힘들면 그때 다시 생각해보자고 해서 그 쌤 말 듣고 미뤘는데 그 미룬 날짜가 딱 오늘이야 근데 그때랑 바뀐게 없어서 너무 슬퍼 똑같이 불행하고 상황은 더 악화됐어 이제 나 죽어도 되는걸까?
| 이 글은 3년 전 (2022/3/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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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에 선생님이 내가 곧 죽을거라고 하니까 죽음을 미뤄보면 안되겠냐고 딱 너 21살까지만 살아보자고 그때도 지금처럼 힘들면 그때 다시 생각해보자고 해서 그 쌤 말 듣고 미뤘는데 그 미룬 날짜가 딱 오늘이야 근데 그때랑 바뀐게 없어서 너무 슬퍼 똑같이 불행하고 상황은 더 악화됐어 이제 나 죽어도 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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