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안 하고 그냥 같이 한집에서 사는데(엄마도 능력 없음)엄마가 부모로서는 잘해주는데 그냥 아빠가 불쌍하고 나만 알고 있으니까 너무 힘들어.. 내가 엄마 바람 피는 거 아는 거 엄마도 아는데 계속 만나더라 13년전에 엄마말로는 아빠가 능력없어서 이미 엄마는 다른남자 만나고 있으면서 아빠한테 이혼해달라고 했는데 아빠가 자식들 생각해서 싫다고 했나봐 그래서 이혼 안하고 계속 같이 사는데 또 아빠랑 한 집에 있을 때는 아빠한테 잘해주고 같이 밥도 먹으러 가고 그래 그리고 나한테 아빠 욕도 해 가끔..ㅋㅋㅋㅋ 니네 아빠 진짜 능력없다고..하..ㅋㅋㅋ초딩때부터 듣고 살아왔어.. 나는 엄마가 좋으면서도 한편으로는 너무 밉고 나한테 상처줘서 꼴보기 싫은데 어쩌지.. 난 21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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