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객관적으로 어디 가서 일 잘한다는 소리 잘 들음 가정교육 잘 받았다 소리도 많이 들음 융통성 있게 일하는 편이라는 거 스스로도 느낌 상대방한테 적당히 맞춰 말하는 것도 잘함 근데 진짜 메뉴얼 그 이상으로 일을 티끌까지 만들어내서 또 하고 또 하는 타입이랑 같이 일하니까 진짜 걍 정신이 피곤함 정신이 왜 저렇게까지 일을 만들까 싶고 본인도 스트레스 받아하면서도 계속 그러네 본인도 스트레스라면서 왜 그러는 거지
| 이 글은 3년 전 (2022/3/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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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객관적으로 어디 가서 일 잘한다는 소리 잘 들음 가정교육 잘 받았다 소리도 많이 들음 융통성 있게 일하는 편이라는 거 스스로도 느낌 상대방한테 적당히 맞춰 말하는 것도 잘함 근데 진짜 메뉴얼 그 이상으로 일을 티끌까지 만들어내서 또 하고 또 하는 타입이랑 같이 일하니까 진짜 걍 정신이 피곤함 정신이 왜 저렇게까지 일을 만들까 싶고 본인도 스트레스 받아하면서도 계속 그러네 본인도 스트레스라면서 왜 그러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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