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852475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13
이 글은 4년 전 (2022/3/24) 게시물이에요
자기는 고기를 한번도 잘라본적이없다 매번 부모님이 잘라줬다~ 이러면서 자르려고 하지도 않는데 그럼 누군 태어날때부터 고기자르는거 배우고 자랐나 자꾸 본인은 뭔 고귀한 아가씨인것마냥 구는거 ㄹㅇ 짜증남
대표 사진
익인1
곱게 자란게 아니고 못배운거아닌가
하기싫으면 다 곱게 자라서 할줄 모른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내말이 그럼 우리는 뭐 막 자랐냐 잡초처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부모님은 곱게 키워주셨는데 지는 왜 막 자란 인성으로 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집안일도 아니고 고기못자르는고면,,ㅋㅋㅋㅋㅋㅋ 엥스럽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ㅇ ㅓ 내 예전 친군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살임 ..? 하 .. 이런 사람 세상에 또 있다니 ~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아 ㅇㅈㅋㅋㅋ 엠티 갔을 때 집안일이나 뒷정리 다 이모님이 해주셔서 난 할 줄 모른다고 소파에 앉아있던 동기 생각난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대굴빡 때리고 싶음 그런 애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ㅋㅋㅋㅋㅋ 찐 금수저 부잣집에서 부족함 없이 자란 애들도 부모님이 교육 잘 시켜서 오히려 더 빠릿빠릿하고 겸손하고 자기 앞가림 잘 하는 애들 많은데 본문 같은 애들 보면 진짜 어쩌라고 싶음... 성인 돼서 지 뒷처리도 혼자 못 하면 그냥 모자란거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2222오히려 더 빠릿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저런 말 대놓고 하는 애들은 오히려 가정에 결핍 있을 것 같음.. 그래서 조금이라도 나은 부분을 내세우는거 아닐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내친구는 무례하구나 그러지는 않는데 20년 살면서 단한번도 라면을 혼자 안끓여봤다고해서 진짜 충격이었던 기억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나라면 그럼 오늘부터 해봐 이러고 봐줄테니까 구워보라고 말할 듯,,, 어디가서 그러면 미움산다고 하면서 연습해야한다고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어제 하이닉스 샀으면 걍 존버해
10:37 l 조회 1
주식 왜 갑자기 다 하락장임
10:37 l 조회 7
아 고유가 신청대상인지 어케아는겨 카톡안내겁나오는데
10:37 l 조회 4
97들아 올해 서른될 때 기분 어땠어
10:36 l 조회 3
정신병이 살살오네
10:36 l 조회 20
진짜 다 개단타로 돈 뽑아먹을 생각만 했었나보네
10:36 l 조회 23
하이닉스 더 떨어질것같지 않아?
10:36 l 조회 11
뭐임? 하닉 183에 매수 걸어놨는데 체결돼서
10:36 l 조회 29
188에 샀는데 아직 홀딩해도 되지..?ㅠ 2
10:36 l 조회 17
아 더 떨어질라나1
10:36 l 조회 18
생리 전후로 변비 너무 심한데1
10:36 l 조회 3
하닉 어제 189에 샀는데 지금 일어나니깐 -네4
10:36 l 조회 54
너네 면접 몇개 보고 붙었어 1
10:36 l 조회 5
나이드니까 뻑하면 수액맞게되네
10:35 l 조회 4
화장으로 커버했는데도 피부 이래... 어떡해? (ㅎㅇㅈㅇ)5
10:35 l 조회 28
난 왜 이렇게 숏이 좋을까...2
10:35 l 조회 20
미장 국장 다 흐르넹1
10:35 l 조회 36
하닉 평단 168이면 위험한가 ..?5
10:35 l 조회 69
갑자기 주식 다 떨어졌ㄴ느데??
10:35 l 조회 45
진짜 하고 싶은거 없으면 공무원이 답이야?2
10:35 l 조회 1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