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학겨 늦게 들어가서 졸업도 늦게 함 그래서 내가 27살인데 이번에 신규간호사로 들어감 나보다 선배인데 나이는 같은 애들한테 난 당연히 내가 배우는 입장이고 나이에 별로 연연하지 않아서 그냥 다 존대함 나보다 어린 애들한테도 네 쌤 ㅎㅎ 아 그렇군요 쌤 감사해요! 같이 물론 보통은 서로 서로 존대하는 게 매너고 나도 나이부심 ㄹㅇ 하나도 없고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존대 하고 기분 나쁘지도 않은데 (난 ㄹㅇ 빠른 년생도 다 윗사람 취급해줌 내가 생일이 3월 초인데 딱 3일 빠르게 태어난 빠른 2월 생한테도 윗 사람취급 다 해줌) 나랑 나이 같은데 3년차인 애가 내 나이를 정확히 아는 건지 그냥 내가 어리다고 생각해서 그런건지 그냥 나한테 설명할때마다 반말을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기분 하나도 안 나쁘고 뭐 그럴 수 있지 그런 생각하는데 내가 그냥 반응으로 이건요? 해야 할 걸 이건? 해버렸는데 갑자기 자기한테 왜 반말하냐고 하는 거? 상황이 그냥 너무 대놓고 반말한 것보다 약간 리액션 식으로 반말 한 거라 다른 거 알려주면서 넘어갔는데 갑자기 아 내가 내 나이를 정확히 알려줘야 하나…? 이 생각이 들더라고 ㅋㅋㅋ 선배라서 존대하고 후배라서 반말하는 거면 군대잖아^_^(선임후임 개념) 아니 갑자기 그러면 나도 어이가 없어서^^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면 당연히 죄송합니다 소리가 나오는데 나보다 동갑인 애가 그러면 내가 한 번 짚어줘야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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