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처럼 맘이 독하게 먹어지지도 않고.. 학생일 때는 입시 준비하면서 다이어트를 위해 살았다면 지금은 회사 다니니까 스트레스 너무 받고 기력이 딸리네ㅠ 166 72? 에서 53까지 뺐었는데 지금 다시 원상복구된 것 같아ㅠ 다시 힘 내봐야겠어…ㅠ
| 이 글은 4년 전 (2022/3/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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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럼 맘이 독하게 먹어지지도 않고.. 학생일 때는 입시 준비하면서 다이어트를 위해 살았다면 지금은 회사 다니니까 스트레스 너무 받고 기력이 딸리네ㅠ 166 72? 에서 53까지 뺐었는데 지금 다시 원상복구된 것 같아ㅠ 다시 힘 내봐야겠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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