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856100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44
이 글은 4년 전 (2022/3/26) 게시물이에요
일단 어릴 때 유학은 기본이고 

경험 해본게 상타치인 것 같음 

 

진짜 영어잘하니까 보는 눈도 넓어지고 

특히 뭔가 티없이 자란 느낌이 진짜 

좋은 것 같아 나도 그렇게 되서 대물림하고싶어
대표 사진
익인1
국외여행 국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우리집 잘사는 편인데 난 유학 안갔엉 영어도 못해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구나 난 해외에서 자라난 애들이 좀 부럽더랑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되물림 노노 대물림 앙앙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고쳤다 ㅎㅎ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두.. 뭐 각자의 집안사정은 있는 거지만 자식이 부족하다 느끼지 않을만큼은 벌 때 자식 낳고싶어... 해달라는거 할 수 있는 기회는 주고싶어서.... ....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22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ㅁㅈㅁㅈ...글고 학군/동네 분위기 무시못하는게
우리 학교동네는 칼부림/성추행/ㄱㄱ미수/도둑
별별 일이 다 있었거든? 사촌동생(부자)이 말이되냐고 우리나라에?
이랬어... 적어도 애들이 험한거 안보고살아서
사람보는눈이 좀더 긍정적?이고

또 영어 공감... 여행도 사촌동생네는 진짜 아프리카빼고 다가봤어 남미,유럽,북미,아시아
그니까 보는 시야가 넓은거같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마자 ㅋㅋ 진짜 무슨 한국인인데 유튜버 하는 사람들 보면 다 한국에 와서도 강남권에 살고 부럽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ㅇㅈ 내주변 (애매하게 그냥 잘사는편 말고)찐으로 부유한 애들은 전부 다 유학 갔다왔거나 준비했았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ㅇㅈ 어릴때 외국살다오거나 사립나온 애들 보니까 웬만한건 학교 커리큘럼으로 다 해봤더라 악기도 한두개는 당연한거고 스포츠도 계절별로 다 할수있고 해외여행은 방학때마다 갔대 나 아는애는 영어는 물론이고 일어중국어도 할줄알아
무엇보다 기본적으로 여유로워서 주변사람들한테도 다정다감하고 그래서인지 주위에 사람들이 모여들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리고 한국 연고대까지는 엄청 쉽게 잘 들어감 한국에서 공부 엄청 열심히 한애들에 비해 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ㅁㅈㅁㅈ...연고대까진 모르겠는데
외국인 뭐 그런거랑 또 스펙쌓는것도 훨씬 수월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연고대까지 수월하게 들어가는거ㅇㅈ 내 사촌이 그랬음^^.. 외국 일정기간 살다온 사람 전형이 따로 있던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맞아맞아 당연하다는듯이 외국대학 가기도 하더라 여름방학에 한국 들어와서 만나서 얘기하는거 들어보면 완전 다른세계에 사는 사람같아 시야도 넓고 생각하는것도 다르더라 그런거 진짜 부러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ㅇㄱㄹㅇ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난 아직 그정도로 잘 산 친구들은 못 본 거 같어..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무래도 서울 압구정한남청담 쪽으로 뭔가 인맥이 형성되서 더 그렇게 느끼나봄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와 나도 나름 괜찮게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부자들은 해외에 살다가 오고 그러겠구나.. 난 아직 살면서 그렇게 부자인 친구 본 적이 없늠.. 그런 친구들이랑은 사는 환경도 다 다를텐데 어디서 만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학교도 막 엄청 비싸고 좋은 학교 다니는 거 아닌가…?!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몰라 직장다니면서 여차저차 만나게 되더라 난 지방살다가 서울와서 뭔가 예전에 좀 새로운 세계 알게된 느낌이였어 내 남자친구도 국제고 나오고 뭐 유학가고 친구들.. 기업 아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아 직장인이구나 너무 내 기준으로만 생각했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ㅇㅈ… 내 짝남 잘살아서 초등학교 빼고 다 외국에서 다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잘 산다고 다 그런 건 아님...우리 동네 애들 아버지 직업 물어보면 진짜 최소 대기업에 다들 부모님 직업 물으면 의사 약사 변호사 교수님..아니면 그냥 원래 부자 이랬는데도 딱히..? 애들 옷은 비싼거였음..ㅎ 부모님 욕심도 무시 못 하는 듯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뭔가 부잔데 경험은 많고 자긴 부자인거 모르고 부모님께 감사하고 근데 옷은 명품은 아니고 검소하고 그런게 진짜 보기 좋은 것 같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근데 난 너무 곱게만 자라면 좀.. 온실속 화초 or 우물안 개구리 느낌? 다양하게 경험해서 사회의 여러면을 볼 수 있게 하는 게 중요한거같음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ㅋㅋ 그래서 부모님 교육방식도 진짜 중요한 것 같아 딱 해줄건만 해주고 용돈은 너가 벌어라 아니면 최소한으로만 지원해주고 학비랑 집렌트비만 내주고만 해도 넘 괜찮은 것 같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오맞아ㅋㅋㅋㅋㅋㅋ 쓰니 핀트 정확히 집음 용돈은 너가 벌어라 이런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나 리라초 나왓는데 기본 악기 배우고 롯데월드 빌려서 빙상, 스키, 수영장 등등 별 쌩쇼을 다함 ;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ㅋㅋㅋㅋ 리라초 들어봤어 ㅋㅋㅋ 왤케 웃겨 댓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난 유복하게 자라지 않았는데 유복하게 자랐다 사랑 많이 받고 자란 것 같다 는 소리 들어서인지 부랑은 상관없는 거 같기도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음 근데 확실히 보이는게 다가 아니야 유복한 환경에서 자라서 유학을 간다해도 거기서 각자의 고생이나 고민들도 있어서 다른방식으로 시야가 넓어지기도 하는거같아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게 좋더라 유학가서 혼자 고군분투하는거 그래도 집값이랑 학비는 걱정없는..!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맞아 사실 자기힘으로 모두 다 하는사람앞에서 고생한다고 하기도 좀 그렇긴한데 나름 꽤 성장할 기회가 된다고 생각해 부모님품속에서만 자라는것보다는!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맞는거 같아 나는 완전 잘사는건 아니지만 부모님 덕에 해외 국제학교 다녔는데 일단 같이 노는 친구들 급이 달라.. 한국에서만 살았으면 접점도 없었을듯ㅋㅋ 순수했던 초중고 시절에 친해져서 가능하다 싶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우리집 잘살긴 하는데 유학 안가고 메디컬 와서 같은 동네서 자란 친구들 보면 그런 의미로 부러울 때가 좀 있음 입시성적 딸려서 급 해외로 뜨든 성적에 관심 없이 일찍부터 해외로 가든 다 직접 본 케이스인데 우리 과에 짱박힌 나보단 시야가 넓어 보여서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잘살고 잘사는 동네에서 살았고 지금도 유학중이라 주변인들 다 꽤 잘사는데 본문은 아닌것같아.. 다 잘살더라도 더 잘사는애 있어서 그거에 열등감..? 느껴서 엄청 꼬인 애들도 많고 오냐오냐 자라서 성격 안좋은애들도 많아 돈으로 해결하려는 못된 애들도 많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맞아 진짜 부모님 교육도 한몫 하는 것 같아 마자 가정교육이 중요한 것 같아 ㅎㅎ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나도 유학 진짜 부러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대학유학보다 조기유학이더부럽더라ㅠ왠지는 모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그냥 그게 부러워 나는 뭐하나 배우고싶을때도 돈생각하며 할까 말까 하는데 얘네는 이거배울까? 하면바로 전문과외쌤 붙어서 해주는거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맞아 보통 그렇긴 한데 이것도 사람 성향이 극단적이면 사바사긴 해 왜냐면 난 어릴 때 유학은 했지만 보는 눈이 딱히 넓지는 않다고 생각해서..핳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아 왜 웃기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나 사립초-서울에 있는 유명한 예중예고 나와서 억소리나게 잘사는 친구들 많이 봤는데 좀 환상이 심한듯...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나는 어학연수가서 잘사는 애들 많이 만났는데 본문은 모르겠음.. 경험해본게 상타치는 맞는데 철없고 생각없는 애들도 엄청 많고 티 없이 자란느낌은 더... 그냥 가정환경에 따라 사바사임.. 국회의원이나 재벌들.뉴스들만 봐도 답나오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뭘 새로 시도하는거에 걱정이 없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나 그래도 전국구로 좀 잘사는 동네로 입방아 오르는데서 사는데 본문이랑 댓글들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어디가서 돈 없다는 소리 들어본 적 없는 부모 밑에서 컸는데 걍 학교가고 학원가고 사는데 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부모에 따라 다른듯 부모가 학구열이 있으면 그냥 한국사람처럼 살고 좀 애지중지 뭘 해도 너하고 싶은 거 해~하는 스타일이면 유학이나 자유롭게 살게 하는 듯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티없이 자라는 건 모르겠는데 남의 눈치 안 보는 건 너무 부럽더라...굳이 안 봐도 되는 문제에서 눈치 안 보는 건 당연한건데 그게 너무 부러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나도 고등학교 친구들 무리중에 나랑 한명빼고 다 유학감ㅋㅋㅋㅋㅋ 그래서 아빠가 나도 보내준다는거 우리집 팔아야한다고 했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난 유학갈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친구들 해외에 있으니까 놀러가긴좋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나 영주권자인데 유학오는 잘 사는 집 애들 보면서 편견 생겼음. 부모님이 호텔업 하는 애들도 있었고, 무역사업, 정치 등등 배경 다양한 애들이었는데 유학 와서 물 흐리고 노느라 바쁜거 보고 깨더라.

자존감 높을거같은데 그렇지도 않고 피해의식도 쩔고, 이상하게 유학생 vs 영주권자 대립 구도가 은근하게 있었어. 물론 유학생들중 여지껏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도 있긴 함. 근데 뭔가 사고 났다 싶으면 유학생임.

근데 여기서 짚고 넘어갈 점. 대부분의 영주권자들도 유학생 못지 않게 잘 사는 집 많음. 일단 집에 돈이 있어야 온가족이 이민을 갈수 있었고 당시엔 투자 이민이 대세였거든. (요즘은 부족직업군 이민 등 방법이 다양하지만)

그냥 케바케라고 봄. 시야 넓고 경험치 많아지는건 맞지만 마지막 티없이 자랐다는 말엔 공감하기가 힘들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최근에 영주권 딴 익인데 유학생일때 피해의식까진 아니어도 좀 머시기 한 그건 어쩔 수 없는거같아.. 애초에 할 수 있는 것도 거이 없고 내가 여기에서 할 수 있는건 소비뿐인걸.. 유학생이라는 신분이 생각보다 안정적이지 않아서 그런지 오히려 티없이 자란티는 안나는거같아. 아 물론 도피성으로 왔다가 아버지 사업 물려받을 애들은 좀 달라. 그럴땐 엄청 놀자판인 경우 많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무슨말인지 알아. 지금까지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이 좀 그런 케이스. 부모님 없이 혼자 나와 있고 학교 상담부터 시작해서 생활 전반적인걸 혼자 할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보니 부모님도 계시고 언어부터 모든게 자유로운 영주권자들한테 거리감 느끼는거, 친구들한테 들어서 익히 알고 있어. 그런 친구들은 차차 서로를 이해해가면서 같이 어울릴수 있었지. 영주권자라고 다 공부만 하는것도 아니고 놀땐 노는 평범한 학생들이니까. 그런 친구들은 대학도 착실하게 졸업했고 영주권 따서 계속 사는 애들도 있어.

근데 역시나 후자가 많아서 문제인거지. 그런 애들일수록 눈에 더 잘 띄기 마련이고. 학교에서 한국인 학생 통역으로 불려 나가면 꼭 유학생이 사고쳐서 불려온 경우였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통역으로 불러가는거 왜 공감이냐... 우리 고등학고는 한국인이 많지도 않았는데.....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 그건 몰랐는데 내 남자친구는 시티즌쉽이 없거든 그럼 얘도 조금의 너익들이 말하는 그런게 있을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나두 유학이라는 경험을 할 수 있단 게 진짜 넘 부러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나 집 잘사는편이고 유학익인데 유학한다고 부러워할 필요 없어. 오히려 시야 좁고 그냥 도피성으로 와서 탱자탱자 노는 애들 진짜 많아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소수인 아이들인가? 내가 본 아이들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열심히 사는 아이들을 만난거지. 인복이 많은거야ㅎㅎ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난 이러니 저러니해도 돈 걱정 때문에 매일 눈물짓는거 아니면 사랑 많이 받은 애들이 제일 부럽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일단 2분위인 내 입장에서는 모든 게 다 부러움
부모가 부모같지 않다는 게 뭔지나 알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그래서 중산층들은 필리핀으로 가지 않나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그냥 돈이 많아서 여유로운게 부러워
어떤 길이든 갈수있잖아 중간에 하기싫으면 안하고 하고싶은거ㅠ있으면 해보고 그게 부러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1
근데 그것도 애매한데 돈 긁어모아서 유학보내는거 말고 ㄹㅇ루 부유해서 아무렇지않게 다녀오는 게 찐임 전자는 오히려 피폐해짐ㅇㅇ 울집얘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확실히 남들보다 여러방면으로 경험 많은 건 ㅇㅈ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3
오… ㄴㅏ당.. 초딩때 유학와서 재밌게 사는중 난 진짜 너무 즐거워 자랑같아보일순있는데 진짜 내 인생이 너무 좋아ㅎㅎㅎ 근데 부모님한테 투자받은만큼 나도 더 열심히해야된다고 생각해..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축의금 보내면 보냇다고해야돼?
22:23 l 조회 1
나 연애하면 남친 번호 절대 안 외움...
22:23 l 조회 1
아니 통장에 얼마 있는지 봤는데 개불길해
22:23 l 조회 1
남잔데 낮에 몸 지지고 오니까 아프다
22:23 l 조회 1
우리 오빠 너무 보고싶다
22:23 l 조회 1
얘드라....상대방 멀티프로필 확인 하는방법 없으까????
22:23 l 조회 1
INFP들아 어떤 MBTI랑 잘맞아?
22:23 l 조회 2
튜브형 에센스도 비행기 위탁수화물 되나?
22:23 l 조회 3
기타 예쁘면 약간 단순하고 피곤하게 안 굴어? 연애할 때
22:22 l 조회 4
결혼비용 대략 얼마 들어?
22:22 l 조회 8
3월에 호주 70에 갔는데 지금 뱅기 가격이 2배네 ㄷㄷ
22:22 l 조회 6
포타 노딱써서 돈 버는거 멋있는거같아
22:22 l 조회 11
아 동생 너무 빡쳐서 동생 혀클리너로 하수구 청소함
22:22 l 조회 15
행복은 아빠 카드에 있엉
22:21 l 조회 6
26살이면 조건 따지고 만나야할까??3
22:21 l 조회 13
피규어샀당1
22:21 l 조회 10
한화는 이미지 하나때메 스포츠에 막 돈쓰는거야?2
22:21 l 조회 14
미용실 두명 예약하려면 어케함
22:21 l 조회 8
150만원 사기당해서 메꾸고싶은데 쿠팡 뛸까?ㅠ 방법 뭐있을까2
22:20 l 조회 8
안과가야되는데 무서워서 못가겠은 사람2
22:20 l 조회 1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