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쓴 22년 인생 돼지로 살아오면서 남들보다 많이 먹고 잘 먹는다고 자부할 수 있었는데 코로나 걸리니까 24시간 이상 공복이어도 배고픔 모르겠고 지금 마라탕 국그릇에 떠서 먹고 피자 작은거 3조각 먹었는데 무슨 뷔페라도 다녀온 마냥 숨쉬기힘들정도로 배부름
| 이 글은 3년 전 (2022/3/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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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쓴 22년 인생 돼지로 살아오면서 남들보다 많이 먹고 잘 먹는다고 자부할 수 있었는데 코로나 걸리니까 24시간 이상 공복이어도 배고픔 모르겠고 지금 마라탕 국그릇에 떠서 먹고 피자 작은거 3조각 먹었는데 무슨 뷔페라도 다녀온 마냥 숨쉬기힘들정도로 배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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