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지적장애인분야로 가면 젊은 여자 사회복지사들 성희롱 성추행 신체폭행 언어폭행 대상이 되기 제일 쉬워 노인? 청소년? 지적장애인만큼은 아니여도 그래도 종종 일어나…이용자도 힘든데 선임들하고 보호자까지 내 탓하고 힘든 경우가 많았어..젊고 외모도 호감상이면 더 대상되기 쉬워 카톡 편지 문자로 성적인 연락받고 내 가슴 만지고 치마 들추고 더심하게 겪어서 나간 엄청 예쁜 여직원있는데 마방감이라 생략할게 거기에다가 서류랑 업무는 많은데 보수는 따라주지않고..솔직히 젊은 20대 입장에서 그월급에 더 쉬운일 널렸어 신념있는거 아닌데 취업률보고 뛰어들지마 난 내가 착하고 또 그렇게 들어왔고 잘할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이용자 때리고 싶고 뒤에서 이용인 비하하면서 욕하는 나 자신을 보고 퇴사하고 중소 사무직 다님 서비스직도 많이 해봤는데 서비스직이 감정노동이라면 사회복지는 희생같았어 걍 인간적대우를 못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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