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상상을 초월하게 짧아서 병원에서도 수술해보자고 했었고 실제로 편도비대증이여서 수술할때 같이하려고 견적도 냈는데 엄마가 그냥 자르지말자고 지금 발음 괜찮다고 그래서 편도수술만 했는데 비슷한 시기에 그 수술한 친구는 지금도 발음 다 새서 스트레스받음 th가 아니고 말을하면 침이 막 고여서 침소리 나고 자기 혀 주체못하는 느낌인데 난 엄마가 수술대신 소리내서 책 많이 읽혔음 아주어릴때부터 그래서 발음이상하단 소리는 들어본적 없고 장난하지말고 혀 다 내밀으라는 말만 들어봄ㅋㅋㅋㅋ 근데 사바사라 엄청 만족하는 사람도 많더라고 다 쓰고 보니까 뭔말하려는건지 모르겠음ㅋㅋㅋ 수술하든 안하든 발음 좋아지게 하려면 책 많이 읽으면 좋다... 수술하면 실제로 발음연습 처음부터 다시한다고 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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