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신천지 붙잡히고 어디 식당이나 머 콘서트를가도 내가 조금이라도 말못알아들으면 고객인데도 불구하고 좀 짜증티내는데 내친구는 진짜 애가 날카롭게 생겻거든? 포스잇게 생겻음 그래서 그런지 신천지 잡혀본적도 없다하고 얘랑 어디가서 얘가 말걸면 다 진짜 너무 친절함 같은 식당을가서 말걸고 계산하고 나와도 얘가하면 내가 알던 알바가 아닌거같음.. 나나 다른손님한텐 전에 막 자기 바쁘다고 인상찌푸리고 주문받던사람이 얘오면 되게 바로바로 해주고 친구는 되게 생긴대로 자기가 조금이라도 불합리한거 당하면 따박따박 얘기해서 그냥 먼가 다부러움....ㅠ 나도 포스잇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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