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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5
이 글은 3년 전 (2022/3/29) 게시물이에요
지금 가족 한명이 다단계에 너무 빠져서 직장도 관두고 그쪽 일하는 중이야 문제는 1개가 아니라 거기서 만난 사람들이 추천해준 다른 다단계를 더 하려해서…. 

혹시 어떻게 됐어? 근황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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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참고로 말려도 절대 들을 생각 없고 오히려 남들한테 말 지어내면서 우리 욕하고 바보 취급해서 더 말릴 생각은 없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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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암웨이 다니는 이모 있는데 돈잘벌구 다녀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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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오 내가말한곳도 암웨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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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 우리 이모는 막 본인 밑에 직원이라고 하나 ? 그런 사람 있어서 딱히 일 안하는데도 몇백씩 받는다고 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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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차라리 그런데면 몰라ㅠ 걍 이름도 잘 모르는 곳이야… 글구 이미 암웨이같은 유명한곳 5년 이상 했던 전적 있어 돈 안 벌려서 나왔지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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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주의해야겠다 다단계 영업이 불법은 아니어서 이상한 낌새 보이면 가족이 진짜 때로 몰려서 말려야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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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미 말렸지ㅠㅠ 근데 오히려 우릴 욕해… 그걸 안하는 내가 바보고 비전을 못 본대 ㅋㅋ 벌써 반년동안 말렸는데도 안 듣고 다른 다단계까지 해버리니까 다들 포기했다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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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다단계도 다단계나름이긴한데 내가 아시는분은 그냥 딱 물건팔아서 이득남기는정도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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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ㅌㅁ나 ㅇㅇㅇ같이 유명한 다단계인가보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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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리엄마 나 어릴때 다단계 했었는데 직책 올라가고 물건값 빚내서 사서 팔라고 강요당하고 엄마도 다단계인거 알고 들어갔고 예상은 했는데 점점 빠져나가지 못할거 같은 상황이 만들어져서 걍 손해보고 손털고 나왔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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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벌써 빚내서 주식한 거 다 빼고 다단계에 투자하는 중인데 돈 배로 돌려받을 거라고 철썩같이 믿고 있거든… 직책도 막 지점장 이런 식으로 높아져서 나중에 우리 두고 보라는 식으로 말하는데 하… 차라리 지금이라도 나왔음 좋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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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엄마 주변분들이 추천해서 우리엄마도 한건데 엄마는 손빨리 털고 나왔고 그런 엄마 비웃던 엄마친구들 내가 알기론 다 빚 떠안고 그 회사도 없어진걸로 알음...엄마가 가끔 그때 빨리 손 안털었으면 아빠한테 짐될뻔했다고 말하더라...근데 결국 사람이란 ㅜㅜ 당해야 깨닫는 경우가 많은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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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미 다단계를 했던 적이 있는데도 모르나봐ㅠ 이번이 역대급으로 투자 많이해서 걱정돼… 왜 당해도 모를까…? 그래도 익인이 어머니는 무사히 나오셔서 다행이다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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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리아빠가 그 회사 가서 뒤집어엎고 엄마 끌어들인 친구한테도 난리쳐서 엄마는 빼옴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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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린 큰 회사 아니고 엄청 작은 회사였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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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거기도 잘은 모르지만 엄청 작은 회사야… 진짜 말릴 사람이라도 있지 우린 말릴 사람도 없고 자식들도 다 포기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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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린 아빠가 경찰에 신고 당할 각오하고 거기 진짜 깽판을 치고 왔다고 하더라고...ㅠㅠ 쓰니 넘 걱정될거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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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부모님은 아닌데 그 분은 이혼하셔서 말린 남편도 없어 ㅎ… 가족이라 걱정은 되는데 진짜 안 들어서 막막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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