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뤃게보니까 제목 엄청 자극적인 거 같은데 내가 아버지가 고딩때 사고로 돌아가셔서 한부모 가정이고 게다가 다자녀라 국장 1~2분위 나옴 국장 덕분에 학교 4년 돈 안 내고 다녔고 학교 다니는 내내 알바해서 용돈 충당했음 집은 자간데 엄마, 우리 삼남매 공동명의고 엄마 차 한 대 있음 근데 친구 중에 한 명이 내 명의 집도 있는데 국장받는다고 부럽다는 얘기를 4년 내내 함 아버지 안계셔서 한부모가정으로 지원받고 우리 남매 다 알바 쉰 적 없는 거 뻔히 알면서 집 있는데 왜 1~2분위 나오냐고 4년동안 징징거림 얘는 8분윈가 나오고 부모님 두 분 다 살아계시고 맞벌이 하심 근데 학비는 공부해서 장학금 받으라고, 등록금 지원 안 해준다하샸다고 함 최근에 졸업했는데 학교 다닐 때 얘기하면서 또 집 있는데 1~2분위 어쩌고 하길래 짜증나서 그러게 니도 아버지나 어머니 일찍 돌아가셨으면 학교 공짜로 다녔을텐데 아쉽다고 했더니 노발대발 난리남 지금도 딴 친구한테 말했는지 둘이 뭔 일 있냐고 연락오는 중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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