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부러워서 이해가 안가고 어쩜 저렇게 결단력 있게 사는건지 이해가 안가....미안해 옆자리 봤는데 너무 부러워서 써봤어.. 맨날 결정하려고 마음만 먹다가 타이밍 놓쳐서 계속 못 사고 있는 인간
| 이 글은 4년 전 (2022/3/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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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부러워서 이해가 안가고 어쩜 저렇게 결단력 있게 사는건지 이해가 안가....미안해 옆자리 봤는데 너무 부러워서 써봤어.. 맨날 결정하려고 마음만 먹다가 타이밍 놓쳐서 계속 못 사고 있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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