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 부르면서 이거 보라고 처음엔 신나게 쓰다가 얼마 못가 많이 못썼다몈서 웃으면서 보여줬는데 난 한두페이지 슥슥 넘기면서 보이는 그 몇 문장들 보자마자 뭔가 울컥 눈물나올거갗아서 한방울 흘리기 전에 아 뭐야~하고 덮고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나왔다.. 대충 흘겨봤어도 기억에 남는게 엄마아빠가 널 이만큼 사랑한다는거..라는 문장.. ㅎ ㅜㅠㅠ ㅠㅠ 몰라 나 평생 못봐
| 이 글은 4년 전 (2022/4/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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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 부르면서 이거 보라고 처음엔 신나게 쓰다가 얼마 못가 많이 못썼다몈서 웃으면서 보여줬는데 난 한두페이지 슥슥 넘기면서 보이는 그 몇 문장들 보자마자 뭔가 울컥 눈물나올거갗아서 한방울 흘리기 전에 아 뭐야~하고 덮고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나왔다.. 대충 흘겨봤어도 기억에 남는게 엄마아빠가 널 이만큼 사랑한다는거..라는 문장.. ㅎ ㅜㅠㅠ ㅠㅠ 몰라 나 평생 못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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