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코로나 걸렸다고 말했을 때도 아픈데는 없어? 푹 쉬어 이게 끝이었고 따로 전화 안 왔거든 그리고 자기 전에 서로 항상 카톡 길게 보내고 자는데 어제 내가 벚꽃 얘기 계속해서 ㅁㅁ이도 기대했을 텐데 미안하다고 보내고 퍙소처럼 잘 자라는 카톡 길게 보냈는데 애인는 딱 두 줄 옴... 확진돼서 걱정 많을 텐데 푹 자고 일어나라고.... 평소엔 4~5중 보냄... 내가 놀러 다니다가 코로나 걸린 것도 아니고 일하다가 걸린던데.. 나도 벚꽃 보러 못 가는 거 속상한데... 미안하다는 말에 아무 말 없는 거 좀 섭섭해,,,, 아파서 예민하게 받아들여지는 건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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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남/여 칸 나누는거 정말 좋은 아이디어 같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