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조심하게 됨...눈치 본다고 해야하나.... 은연 중에 내가 갑을 중에 을이라고 느껴서 그런걸까...? 진짜 힘든 내 가정사나 내 개인사나 고민은 나눌 수 있는데 막 걔한테....예를 들어 걔가 카톡을 좀 오래 안읽씹 중일 때 걍 야 카톡 왜안바~!~!~! 난 밀려난거야???? 빨리안봐? 이 &$¥#%야 이런 소리가 잘 안나옴....... 진짜 친한거 맞고 하나뿐인 친구고 막 욕이든 뭐든 편하게 하는 사이인데도......이상하게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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