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렸을때 학교 학원 가기 싫다고 했다가 그럼 그냥 나가서 살라고 쫒겨났었는데 그때 문앞에서 울면서 빌지 말고 그냥 밖에 나돌아다닐걸 밖에서 울음소리 안나니까 놀라서 후다닥 문 열은 울 엄마는 왜 그랬을까 지금은 사이 너무 좋지만 그때 기억이 너무 상처임
| 이 글은 3년 전 (2022/4/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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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렸을때 학교 학원 가기 싫다고 했다가 그럼 그냥 나가서 살라고 쫒겨났었는데 그때 문앞에서 울면서 빌지 말고 그냥 밖에 나돌아다닐걸 밖에서 울음소리 안나니까 놀라서 후다닥 문 열은 울 엄마는 왜 그랬을까 지금은 사이 너무 좋지만 그때 기억이 너무 상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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