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화나게 하지 않는 이상 평소에 좀 어버버 거리는편이거든? 인상도 순한편이구 공격력 0에 가까워보임 싸우는거 싫어하고 평화주의자인데 누가 말 같지도않는 말 하거나 괜한 시비걸면 모터달린거마냥 받아칠 말들이 계속 나옴....글구 벌레보능거마냥 쳐다보고 미간 찡그려서 그 순한 인상이 아예 사라짐ㅋㅋㅋㅋ공공장소에서도 상식밖의 행동?하는 사람 있으면 끝까지 따져서 사과받아냄.....밖에서 누가 갑질 당하는거보면 또 못참는편이라 피해자분이 할말 대신 해준적도 있음.. 나는 말을 잘한다고 생각하진 않는데 뭔가 인간으로써 하면 안될일을 마주하면 이중인격인지 뭔지 또 다른 내가 나오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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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어떤 아줌마가 남학생에게 돈과 편지를 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