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의 나는 엄청 무기력해서 아무것도 안하고 우울해하기만 했다면 올해는 뭐라도 배우려고 전산회계학원도 다니고있고 헬스장 꾸준히 나가서 운동하고있는데 뭔가 마음이 허하고 기분이 우울해 두달전에 좋아하던 남자한테 차여서 그런가 싶기도한데 아무튼 그 이후로 미래에 대한 불안감도 커지고 외롭고 공허해졌어ㅜㅜ 작년 여름까지 정신과 다니다가 귀찮기도하고 약에만 의존하는거같아서 스스로 끊었거든.. 다시 다녀야할까? 만약에 다시 다니게되면 의사선생님이 왜 그 동안 안왔냐 할텐데 뭐라고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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