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내 글때문에 우울해지는거 같으면 댓글 안달아도 돼! 내가 지금 어린이집 교사를 하고 있는데 일한지는 한달이 되가는데 적성에 너무 안맞아서 그만두려고 하고 있는데 원장이 나를 놔주질 않고 있기도 하고 직장 내에서 괴롭힘도 계속 당하고 있고 요즘 그냥 내가 왜 사는지도 모르겠고 사람들도 못믿겠고 옛날엔 사람엄청 좋아해서 내가 먼저 다 손내밀고 그랬는데 지금은 직장 사람들한테 괴롭힘 당하니까 내가 살아야하는 이유가 있나 싶기도 하고 이 일 그만두면 뭘 해야하는지 참 막막하기도 하고 그냥 너무 힘들어,, 일요일밤인데 이런 글 써서 미안,,😢 다들 좋은 밤 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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