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나온 대사인데 너무 심오해 A랑 B가 나왔는데(실존인물 아닌듯) 둘이 좋아하는 사이인가봐 배경이 밤하늘인데 별이 진짜 많았고 되게 높고 넓은 언덕위에서 별 구경 하고 있었어 근데 A가 언덕 꼭대기에서 천체망원경을 보고 있더라고 그래서 가서 너 뭐하냐고 물어보니까 달을 보고 있다는 거야 근데 이상한게 하늘에 달이 없었거든?? 근데 그냥 뭐지... 하고 별 보고 있었어 그러다 조금 뒤에 A가 망원경에 눈을 떼지도 않고 혼잣말 하듯이 말했는데 이 대사가 나는 또렷이 기억나 아직도 "있잖아 근데, 나 B랑 있을때 달이 두 개로 보여" 정말 정확히 이렇게 말했어... 그러고 깼음... 이 말이 심오했던건 일단 하늘에 달이 없는데 달을 보고 있다는 말이랑 근데 그런 달이 두개로 보인다는 말이 너무 심오해 뭔가 로맨틱하면서도 심오하달까...... 대체 왜 달이 두 개로 보인다 했던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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