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부터 주변 가까운 사람들이랑 멀어졌는데 타이밍이 묘하게 겹쳐.. 요즘 남친이랑도 헤어지네 마네 하면서 싸우고 동생이랑 친했는데 기숙사 가서 허전하고 엄마도 요즘들어 퉁명스럽고 절친이랑도 거리두는중.. 근데 작년엔 다 사이 좋았고 나를 행복하게 해줬던 사람들이야.. 아이러니하네 너무 힘들다
| |
| 이 글은 3년 전 (2022/4/12) 게시물이에요 |
|
어느 순간부터 주변 가까운 사람들이랑 멀어졌는데 타이밍이 묘하게 겹쳐.. 요즘 남친이랑도 헤어지네 마네 하면서 싸우고 동생이랑 친했는데 기숙사 가서 허전하고 엄마도 요즘들어 퉁명스럽고 절친이랑도 거리두는중.. 근데 작년엔 다 사이 좋았고 나를 행복하게 해줬던 사람들이야.. 아이러니하네 너무 힘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