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 선샤인 /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재미없고 취향 안 맞아도 배속해서라도 끝까지 보는 편인데 앞에 두개는 보다 껐음... 이렇게 재미없는 영화는 처음이었어 차라리 한국 자자 선수입장~ 하는 영화를 다섯개 보는 게 나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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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4/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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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 선샤인 /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재미없고 취향 안 맞아도 배속해서라도 끝까지 보는 편인데 앞에 두개는 보다 껐음... 이렇게 재미없는 영화는 처음이었어 차라리 한국 자자 선수입장~ 하는 영화를 다섯개 보는 게 나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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