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부터 타고난 앵앵거리는 목소리라고ㅠㅠㅠㅠㅠㅠ 앵앵이라기보다 잉잉 같은느낌.. 나그래거 학창시절부터 약 10년 가까이 나 첨보는 사람들 다 너 목소리 원래 그래? 이런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원래 그렇디고요ㅠㅠㅠㅠㅠㅠ 친해지면 다 내목소리 흉내냄ㅠㅠㅠㅠ년도 넘길때마다 친해진 애들 다 한번씩 흉내내는거 국룰됨ㅠㅠㅠㅠㅠㅠ으아ㅜㅜㅠㅠㅠㅠㅠㅠ나 그래서 옛날에 사춘기때는 진짜 목소리 다 뜯고 싶어서 성 대 갈아엎는 수술없나 찾아봤다고...지금은 그냥 사는중...ㅋㅋ 애들 흉내내는 거 들어보면 나 비음심한가봐..ㅋ

인스티즈앱
엄마가 알탕끓여줬는데 비주얼 ㅈ댐 섹시알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