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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49
이 글은 4년 전 (2022/4/14) 게시물이에요
대학 졸업하구 4년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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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솔직히 길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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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전에 아깝게 떨어진거면 이해가능
근데 그냥 매번 터무니없이 떨어진거면 이해하기어렵..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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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가 점수 몇점인지 알려줄수 있냐니까 절대 싫대서 아깝게 떨어진건지 아닌지는 모르겟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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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럼 내가볼땐 터무니없는듯..
나도 삼수생인데 난 재수할때 몇점차로 떨어지고 지지리도 지역운없어서 이악물고 삼수한거거든? 근데 가족한테 미안해서 이정도 점수인데 내가 너무 아까워서 다시 도전하고싶다 이렇게 말했었어
패션공시생아닌지 봐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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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가족이 그러면 말은 해볼듯 친구나 걍 그런 사이면 냅두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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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족이야..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지도 모르겟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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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하……4년이라……4년이면 이젠 미련이야……ㅠㅠ현실을 다시 볼 필요가 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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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솔직히 인생 꼬이기 시작하는 단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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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내 얘긴줄
나 딱 4년차고 올해 국가직 합격 점수 안에는 들어감 현재 컷까지는.
나도 이전 점수 가족들한테 안 알렸고 올해는 면접볼거지만 집에는 알려주지 않을 예정이야. 굳이 주변 기대감으로 더 긴장감 갖고 싶지 않아서 ㅠ 물론 난 직장병행이라 더 오래걸린 것도 있겠지만 본인이 정말 공무원하길 바란다면 그냥 두고 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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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중소라도 가야지.. 근데 대단하다 난 1년째 취업중인데더 숨막히는데 4녕이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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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합격하면 몇년을 하든 상관없지. 문제는 언제 합격을 할수있는지 알수없으니까...
나도 인생 꼬이기 시작하는 단계라고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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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가족이면 3년째부터 뜯어말림 4년해서 안된거면 대다수의 경우 지능의 문제가 아니라 마인드가 문제인거라 40년해도 절대 못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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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물론 가족 아니면 냅둠!! 본인 자유기때문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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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내가 그랬어 그러다 취업 돌렸는데 쉽지 않음 4년부터는 아마 하고 싶어서라기보다 어쩔 수 없어서 잡고 있는거임... ㅜㅜ 직렬따라 달라서 열심히 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내 주변엔 5년 넘게해서 붙은 사람 있어서 모르겠다. 암튼 나는 엄청 불안해서 병원 다니기 직전이었음 평온해보인다면 답 없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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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나도 딱 이거같아 어쩔수 없어서 잡고있는거같아ㅜㅠ 그래서 내가 뭐라고 조언 하기엔 조금 그래... 포기하고 취업준비한다는것도 사실 쉽지 않을 거 같고.. 내가 대신 다시 취준해줄수 있는것도 아니니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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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니까 이미 남이 뭐라할 단계가 지났음 뭐라할 수도 없어 직장이라도 주는거 아니면.... ㅜㅜ 붙어서 나가는 방법이 젤 쉬움 아무나 뽑는 중소한테 그 아무나도 못되는 수준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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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난 솔직히 아닌거같아...9급을 3년이상하는건 아니라고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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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공부제대로 안하는거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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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9급이면... 3년 넘어가면 일이라도 하면서 준비해야지 안 그러면 대책 없어짐 4년 한 거 아까워서 못 놓다보면 10년은 못할거같나... 진짜 중소 가서 잡무라도 하든가 하면서 물경력이라도 만들어놔야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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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는 공무원 시험은 아니지만 딱 2번 도전하고 떨어지면 접을 생각으로 도전했었음..... 아니면 진짜로 계속 붙잡고 못 놓을것 같아서.. 뭔가 포기할 기준점을 잡아야할것같은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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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자기돈으로 공부하면 별상관안해
근데 부모님지원으로 하는거면 뜯어말릴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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