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요즘 보라색이 너무 예뻐보여 이러면
너 예전엔 내가 보라색 예쁘다 하니까 그냥 그렇다며 라고 하는 거
내가 아 그래? 그땐 그냥 그랬나봐 이러니까 계속 응 그때 니가 어쩌고 저쩌고..
한 두번도 아니고 자꾸 2-3년전 얘기를 자꾸 저렇게 하니까 뭘 말하기가 싫어져
뭐 중요한 가치관도 아니고 사소한 건 사람이 몇 년 사이에 취향 바뀔 수도 있는 거지
차라리 전엔 보라색 그냥 그렇다고했는데 예뻐보이나보네~ 하고 넘어가면 되는데 자꾸 옛날엔 어쨌다저쨌다 따지듯이 얘기하니까 기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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