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해서.. 근데 내가 고3이라 보호자 동의 없이 약처방을 못받아서 어쩔 수 없이 엄마한텐 말했어 그때 아빠한테 절대 말하지 말라고 했단말이야 그런데도 엄마 결국 아빠한테 얘기했더라 나는 이거듣고 내 의견을 존중받지 못한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엄마가 어려서 너는 모르겠지만 자식이야기는 같이 안할 수가 없다고 그런식으로 얘기하셨거든 그런거야? 이게 맞으면 그냥 내가 이해해보도록 할게
| 이 글은 3년 전 (2022/4/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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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해서.. 근데 내가 고3이라 보호자 동의 없이 약처방을 못받아서 어쩔 수 없이 엄마한텐 말했어 그때 아빠한테 절대 말하지 말라고 했단말이야 그런데도 엄마 결국 아빠한테 얘기했더라 나는 이거듣고 내 의견을 존중받지 못한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엄마가 어려서 너는 모르겠지만 자식이야기는 같이 안할 수가 없다고 그런식으로 얘기하셨거든 그런거야? 이게 맞으면 그냥 내가 이해해보도록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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