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만화나 그림그리는거 좋아하고 주변에서 잘 그린다는 소리 종종 들어서 적성에 맞는줄 알고 미술쪽으로 왔는데 방학때 그림 그린 적 단 한번도 없음…취미로 미술했을때는 그림 그리지 말라고 해도 자발적으로 그렸는데 막상 이 분야로 오니까 그리기도 싫고 의욕도 안 생기고 후회되더라고… 이거해서 돈 버는것도 너무 힘드니까…잘나가는 예술가들은 다르겠지만 내가 본 예술가들은 다 가난에 찌들어서 궁상맞아 보이더라…미대 다니는 여자나 남자나 다 취장 취집하고 싶어하고…현실적으로 다른 과 가서 취뽀나 할걸 너무 너무 후회스럽고 과거에 내가 미워져…요즘 여러가지 이유로 우울증 도져서 휴학 생각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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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동안 인스타 안하고 임용준비했던 환승연애2 원빈 합격.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