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엄마가 날 위해서 드라이기를 샀다고 하길래 쭉 썼거든?? 근데 방금 머리말리다가 드라이기 보니까 다이슨 같은거야... 그래서 네이버에 다이슨 드라이기 쳐보니까 40만원 그정도 하더라고 이런 비싼걸 엄마가 날 위해서..? 하는 마음과 이렇게 비싼걸 어떻게 샀지 하는 생각이 공존해서 엄마한테 카톡으로 물어봤단말야 근데 다이슨 아니고 4-5만원 짜리라고 함... 짜게 식었지만 엄마의 마음에 다시 감동받았어 ㅕ나를 위해 샀대 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