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랑 뮤지컬 티켓팅을 함. 둘다 실패함. 그래서 밤에 취소표를 잡기로함.. 애인은 무통장입금이 밤12시라 그때 풀리는줄 알았음 내가 아니던데 새벽 2시던데 해서 둘다 2시까지 기다림.. 근데 알고보니 새벽2시는 맞는데 그 다음날 새벽 2시였음 오빠는 다음날 7시에 일어나서 출근해야하고 나는 대학생이라 마음껏 자도 되는 상황.. 거짓정보로 잠 거의 못 자게한 죄책감이 들어... ㅠㅠㅠ 어떡하지...... 바보같았다...
| 이 글은 3년 전 (2022/4/20) 게시물이에요 |
|
애인이랑 뮤지컬 티켓팅을 함. 둘다 실패함. 그래서 밤에 취소표를 잡기로함.. 애인은 무통장입금이 밤12시라 그때 풀리는줄 알았음 내가 아니던데 새벽 2시던데 해서 둘다 2시까지 기다림.. 근데 알고보니 새벽2시는 맞는데 그 다음날 새벽 2시였음 오빠는 다음날 7시에 일어나서 출근해야하고 나는 대학생이라 마음껏 자도 되는 상황.. 거짓정보로 잠 거의 못 자게한 죄책감이 들어... ㅠㅠㅠ 어떡하지...... 바보같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