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예쁘지도 않고 그 분 이미지랑 너무 반대라서 어디가서 내 실명 말할 때 좀 머뭇거리게 돼. 이름을 들은 반응이 ○○~~???! 그 (그룹)의 ○○??? 하면서 너무 호들갑떠는 것도 싫고ㅜㅜ 그냥 그 분 데뷔 전부터, 태어날 때부터 내 이름이 그건데.. 뭔가 그분의 예명에 내가 먹힌 느낌ㅜㅜㅜㅜ 그냥 남들처럼 평범하게 반응해주면 좋겠다.. 아니 반응이랄 것도 없지, 그냥 아무생각없이 받아들여주면 좋겠다. *** 이름 추측하지 말아주라 특이해서 누가 바로 알아볼 것 같고, 여기에선. 언급금지가 규칙이래 그저 "이름이 유명인과 같은데 사람들 반응이 상처다" 라는 고민을 공유하고 공감과 위로 받고 싶었어. 익예가라는 댓도 있는데 언급 금지인 익잡에서도 이 정도인데 거기가면 거의 추측댓만 달릴 것 같아ㅠㅠ (걱정해준 거라고 생각해ㅜㅜ고마워!!) 다들 고민 나누는 글이라고 생각해주고 연옌언급 삼가길 부탁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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