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방에 불 꺼주러 들어왔다가 봤어 나 집에선 속옷도 안 입는데... 일단 옆으로 돌아누워 있긴 했어 어그로 같은 거 아니고 방금 있었던 일이야 진짜 잠 다 깼다 나 어떡하니.. 아빠보고 다음부턴 제발 노크 하고 들어와달라고 했어 그래도 눈물 난다 진짜 이게 뭐냐 아 스트레스 받어
| 이 글은 3년 전 (2022/4/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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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방에 불 꺼주러 들어왔다가 봤어 나 집에선 속옷도 안 입는데... 일단 옆으로 돌아누워 있긴 했어 어그로 같은 거 아니고 방금 있었던 일이야 진짜 잠 다 깼다 나 어떡하니.. 아빠보고 다음부턴 제발 노크 하고 들어와달라고 했어 그래도 눈물 난다 진짜 이게 뭐냐 아 스트레스 받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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