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냥 호다닥 하는거 본인은 귀찮게 질질 끌면서 그거 자기가 똑똑해서 생각을 오래해서 그런거라 말 함.. 결국 난 효율을 잘 챙기는거라고.. 아니 난 근데 생각 안해도 같은 방법으로 바로 그냥 한다고요. 그리고 이걸 누가 내색을 하고 속으로 우쭐하냐 걍 편하구만 좋다 하면 될 걸; 자의식 과잉같아 사람 이상해보임 몇몇은 생각 많아서 머리좋은게 ㄹㅇ이긴 한 것 같음 생각 오래해서 일 같은거 머리써서 몸 덜 힘들게 요령있게 잘 하는 사람 있음.. 본문처럼 말 해도 ㅇㅈ하는 사람이 있음 근데 대부분은 진짜 어쩌라고 할만큼 황당함. 그거 모든 사람이 숨쉬듯이 하는거잖아 이런걸로 본인 똑똑하다고 지가 특별한 줄 아는데 아니 이런 사람들은 왜 또 남들을 다 자기 아래로 봄..?? 머리 있고 어깨너머로 본 적 있음 다 하는걸 사소한거 하나하나에 의미부여하고 나 쩐다고 우쭐대고 본인 말만 줄줄줄줄 들어보면 다 지 자랑임 내가 그래도 맞장구 치면서 내 말 한 번 하면 예의상 하는 글쿠나~~ 이런것도 없음 그냥 무조건 계속 지 얘기임 사회성 떨어져보임 애초에 지 자랑을 하는게 어휴 내가 한 얘기를 발판으로 또 지 얘기를 함. 이럴거면 앞으론 나한테 말할때 돈내고 얘기해. 이게 대화냐 지 잘난척 받아달라 징징거리는거지 이런사람특 절대 도움도 안 됨 다들 아는거 말해봤자 뭐 함 지 세계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는거 보면 지능도 평균 이하같음 남들 바로하는거 머리 굴려야 한단건데 모자란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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