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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88
이 글은 4년 전 (2022/4/25) 게시물이에요
https://instiz.net/pt/7137782 

우리 엄마 21 아빠 19에 나 낳았는데 나 밑으로 3살, 5살, 5살, 14살씩 차이나는 동생 있음 ㅋㅋㅋㅋ 저 집은 연년생이긴 한데 우리집도 나만 키울 때도 가난했는데 둘째 태어나고 더 가난해져서 친가외가 도움 받고 셋째넷째 태어나고 당연히 계속 가난하게 살았고 늦둥이인 다섯째 태어나고 지금까지 개힘듦 남들이 보기엔 평범한 수준으로 사는거 같아 보여도 얼마나 허리띠 메고 돈에 얽매여서 사는지 

난 진짜 우리 엄마아빠지만 한심함 ㅋㅋㅋㅋ 내가 왜 이렇게 애들 많이 낳았냐 물어보면 피임 했는데도 생겼다 이럼 ㅋㅋㅋㅋㅋㅋ 욕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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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익이 첫째면 진짜 고생이 많았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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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애 많은 집은 첫째둘째가 고통 받는거 같애.. 어릴때부터 내 동생들은 나중에 나랑 둘째 크면 평범한 4인 가정 되니까 지원 받고 자라겠네 했는데 진짜 그렇게 됨 동생들만 지원해주면서 부모 돕는 건 첫째한테 바람 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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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동생들한테 너무 의무감 가지지말고 쓰니 인생살아
솔직히 애는 부모님이 낳았는데 니가 책임질 필요는 없다고 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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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멍/청하다 진짜.. 태어날 애가 불쌍해…ㅋㅋㅋ 지팔지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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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이런 댓 보면 기분이 나빠야 정상인데 나도 이렇게 생각해서 남들이 이렇게 말해도 내 편 들어주는거 같아서 좋더라 ㅋㅋㅋ... 우리 엄마아빠는 이상한 걸 모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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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ㅠㅠㅠㅠ쓰니가 고생이 많아 진짜.. 부모들은 선택이라도 가능하지 우린 선택도 못하는데.. 에휴 쓰니 꼭 돈 많이 벌어서 행복하게 살아🥺🥺 파이팅 응원할겡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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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ㅠㅠ 엄마아빠는 본인들이 선택해놓고 내가 동생들 안 챙기면 왜 안 챙기냐고 함 내가 낳았나... 응원해줘서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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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고생 많았겠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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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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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렇다고 굳이 방송 탄 사람들 비난하는 건 좀 그렇지만..어후 니가 살아 온 건 숨 막히긴 하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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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 애기는 나중에 어떨지 모르겠지만 만약 우리 엄마아빠가 저러고 티비에 나왔으면 난 집 나갈듯.. 진짜 쪽 팔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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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쓰니야 정말 고생했어 후 내가 다 숨막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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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어 ㅜㅜ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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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14살 차이 동생도 있다고......................? 오반데 솔직히 이런 가족이면 첫째까지가 부모임..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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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애 넷 키우고도 늦둥이 낳은거 보니 진짜 애 다섯 다 생각 없이 낳은게 맞구나 싶음 ㅎ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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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쓰니 고생 많았다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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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ㅏ워 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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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본문만 읽었는데도 ㄹㅇ 너무 숨막혀... 첫째면 진짜 고생 많았겠다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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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본문은 그저 우리집 가족이 몇명인지에 대한 설명에 불과한데도 다들 공감해주는거 보니 내가 멀쩡한게 맞는거 같애 🥹 고마워 ㅜ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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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ㄹㅇ 애기들이 고생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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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 그거 생각난다 7남매인데 14살이 육아해서 티비 나온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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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래 이게 문제인 거지 부모야 내 자식이니까 어떻게든 사랑으로 키워나간다 하겠지만 엮여있는 친외가 사람들과 다른 자식들은 무슨 죄야... 쓰니가 고생이 많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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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와 불쌍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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