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산책중이었는데 애기가 똥 싸고 있었거든. 그거 치울라 하는데 웬 할머니가 내 옆으로 오더라? 암튼 난 똥 치우고 있는데 할머니가 왜 강아지를 몰고 다녀서 어쩌구저쩌구 이러는거야(몰기는 무슨 작은 토이푸들 한마리임) 딱 쎄한 삘 들어서 똥 빨리 치우고 무시하고 뒤돌아가는데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똥싸지 말라고 난리치더라.. 하,,,진짜 기분 잡친다 진심
| 이 글은 3년 전 (2022/4/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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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중이었는데 애기가 똥 싸고 있었거든. 그거 치울라 하는데 웬 할머니가 내 옆으로 오더라? 암튼 난 똥 치우고 있는데 할머니가 왜 강아지를 몰고 다녀서 어쩌구저쩌구 이러는거야(몰기는 무슨 작은 토이푸들 한마리임) 딱 쎄한 삘 들어서 똥 빨리 치우고 무시하고 뒤돌아가는데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똥싸지 말라고 난리치더라.. 하,,,진짜 기분 잡친다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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