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카페에서 일하는데 평사원으로 일했을때도 마감정산 손놓고 간적없고 당연히 그러면 안되는거라고 배웠거든..? 내가 지금 매니저야 근데 직원들이 나보다 나이가 30살이 많은 경력직 신입이 두명 들어왔는데 마감때마다 나한테 전화를 5-8통 씩 매일 전화해서 잔돈이 안맞아서 못추겠다던가, 지출을 모르겠대… 나는 출근을 안했거나 퇴근을 일찍한날인건데 일단 주방에 물어봐서 찾던가 시재만 맞춰주고 가라고했어 그리고 현금내역서라고 진짜 중요한거 있는데 이것만 제발 맞게 써달라고…… 근데 이것도 현금매출이며 지출이며 다 기록을 안해놓고 다녀서 내가 화나서 이거 몇번씩 말했던거고 진짜 중요한건데 왜 안하냐니까 몰라서 못한걸 어쩌냐는 식으로 말하는데 이게 나한테 전화를 하루에 몇통씩하고 내가 휴일도 없이 매일 나가는데 나한테 물어보지도않고 아니면 알려줬는데도 그렇게 안해놓은거면서 저러면 어쩌냐 나는…. 내가 화낸게 잘못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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