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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285
이 글은 4년 전 (2022/5/06) 게시물이에요
음 내가 잘한건 아닌데.. 손절당해쎠..사과하긴했는데 받아줄 생각 없나봐 연을 끊을 정도로 잘못한거야? 

사실 우리집이 너무 보수적이야 나도 친구들처럼 남친이랑 외박하고 여행 가고싶은데.. 절대 안되고 내가 공시하다보니 더 간섭이 심해진거야 

그래서 남자 만나도 그냥 새벽까지 공부한척 하고 들어오는것밖에 못하고 그랬거든.. 

근데 이번엔 진짜 잘맞는 남친 사겼는데 너무 외박이 하고싶어서 자취하는 친한 친구한테 급하게 자취방 사진 부탁했거든? 엄마가 그 친구 얼굴을 아는건 아니고 걍 존재만 아는데 걔가 공무원인거 알아서 친하게 지내는거 좋아해서 걔랑있다 하면 항상 오케이 해줬단 말야..그리고 걔도 나 외박 못해서 안쓰럽다고 그때 한번 흔쾌히 사진 보내줬거든?다음에도 급하면 말하라고? 그래서 그 이후에 남친하고 외박하면 친구랑 있다말하고 외박해왔어 근데 하필 한번은 남친 자취방에서 술취해 잠들어서 미리 엄마한테 말을 못한거야 ㅠ… 안그래도 나 남친 생긴거 알고 예민하셨거든 그래서 걍 그 친구랑 있었다 말했는데 엄마가 이번엔 남친이랑 있었던거 아니냐고 그럼서 그 친구 번호 대라고 통화하자 그래서 내가 새벽인데 좀 아닌것같다고 했는데 자꾸 고집부려서 어쩔수 없이 친구한테 전화해서 엄마랑 통화해서 같이 있던 척 해달라 했는데 친구가 “시간이 몇신줄 아냐 내가 왜 니 엄마랑 통화해서 거짓말 해야하는데? 너 그동안 여행갈때마다 나 판거야? 내 이미지가 뭐가 돼냐 엄청 매정하게 화내면서 끊었어..그날 엄마한테 털리고 친구한테 사과하긴 했는데 정털렸다고 연락하지말래..하 ㅠ 이거 걍 끝인거야? 난 그때 자기 괜찮으니 필요할때마다 도움주겠다해서 ㄱㅊ은줄 알았거든 엄마랑 얘랑 얼굴을 아는것도 아니고..하  

손절 당할 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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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뭘어쩌지야 친구도 참다가 손절한듯 어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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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니 상황은 안됐으나 너랑 엄마 선에서 정리해야지 자꾸 친구끌어들여 귀찮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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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몇살이야..? 나이먹고 왜그래ㅋㅋㅋㅋ...친구 개불쌍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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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 친구가 호구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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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댓을 보고 생각하고있는거야? 진짜 궁금하다 뭐가 어쩌지야? 이야기를 해봐봐
뭘 어떻게하고싶고 어떤 조언이 필요하니까 글을 썼을거아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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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냥 연락하지마
친구 여러번 팔아먹었으니 손절 당할만 하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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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ㅋㅋㅋㅋㅋ아진짜 새벽에 저러고 연락한거 상상해보니 개짜증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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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담에 필요한 일 있으면 말하라는 건 니 맘대로 아무때나 나를 팔아먹어도 된다는 게 아니라 나한테 미리 얘기해서 도움을 구해도 된다는 말이야... 순서가 아예 잘못됐는데 뭘 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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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2이거지 미리 말하고 도움구하라는 거지 본인 이름 아무때나 팔아먹으라는게 아니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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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33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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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33이거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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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444 도움을 주겠다는게 아무때나 갖다쓰라는게 아니잖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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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55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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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66 이거지 ,, 친구가 호구냐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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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7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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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88888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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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99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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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10101010 더 말할게 없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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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11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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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1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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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13걍 손절당하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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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13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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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11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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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16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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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17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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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개별로인데 새벽에 전화 에바임 걍 처음부터 남자친구 외박한다고 솔직하게 말하는게 부모님 실망 안시키고 너도 떳떳했을거 아니야 왜 일을 크게 만드냐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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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부모님 알게되시면 더 큰일 날 수도 있다는 걸 모른거임? 손절당할만하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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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엥 내친구도 그러는데 부모님한테 전화 올때마다 난감함... 진짜 팔거면 미리 이야기 하고 팔던가.... 난 엄청 친한 친구라서 괜찮았지만 별 친하지도 않음 애가 그런거면 에바임... 미리미리 이야기 했어야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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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렇게 도움 받을 동안 친구한테 어떻게 혹은 뭘 해줬어? 그런거 바라고 한 일은 아니겠지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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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호의도 한두번이지.. 본인한테 불똥 튀게 생겼는데 그걸 어케 넘겨..어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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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그때 사진ㅊ처음 보내준날 언제든 도움 주겠다 했는데 내가 남친하고 오래 만나다 보니 … 자꾸 카톡으로 사진 보내달라고 부탁하기도 미안하고 그래서 어차피 엄마랑 친구랑 서로 얼굴 알고 마주칠 사이도 아니여서 걍 내 선에서 거짓말 친건데..그게 기분나쁠거라고 생각은 못했어..음 그니까 새벽에 부탁한거는 너무 명백히 잘못한건데 그동안 친구 핑계된것까지 이렇게 심각하게 될줄 몰랐어..서로 얼굴 몰라서 직접적인 피해는 안갈꺼라고 생각했어..거짓말 정도로만 여기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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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엄마한테 쫓겨나든 혼이나든 친구한테 그렇게 연락가게 하는건 막았어야지.. 친구는 당연히 사전에 말해준 것만 허락한건데 그 이외는 맘대로 써먹은 거잖아.. 이러면 이후에 뭘 믿고 너랑 친하게 지내고 싶겠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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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필요하면 말 하라는 게 니 멋대로 맨날 친구 팔아먹으라는 말이 아닌데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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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진짜 싫다... 이런 애 본 적 있는데 ㄹㅇ 속으로 와... 진짜 생각없고 친구 불쌍하다 이렇게 생각함 내 기준 손절사유고 절대 연락 다시 안함 지금까지 받아준 것도 ㄹㅇ 천사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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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걍 다른 친구들한테도 계속 부탁하셈 그럼 너 주위에 친구 싹다 사라지고 결혼식에 올 사람도 한 명 안남을거임 계속 하셈 인생존망 계획으로 완벽하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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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새벽에 연락하라고 했으면 전화하지말고 솔직하게 말했어야지... 나였어도 나한테 피해안가게 나 파는건 상관없는데 새벽에 연락오면 정 털릴거같긴해... 그래도 진심으로 사과하고 행동 고치면 난 다시 잘지내볼 생각할 것 같은데 일단 최대한 사과해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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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응 개싫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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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욕 안 먹고 끝났길 다행인 줄 알아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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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절연당할만 하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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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기출변형 아니지...? 기출변형이라고 생각될 만큼 별로야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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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정도를 모르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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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다른 것 보다 네 선에서 어머니를 말려야지 무슨 통화를 부탁을 하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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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ㅇㅇ 손절당할정도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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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그것도 한 두 번이지... 심지어 다음에도 필요하면 말하랬다는말 하는거 보니 자꾸 그 말을 방패로 삼고싶은 것 같은데 이거 걍 담에 밥 한 끼 먹자 급이잖음 ㅋㅋ 적당히해야지 진짜로 그걸 그렇게 받아들이네.. 심지어 친구는 거짓말까지 해야하고. 걍 어머니한테 솔직하게 말하지 그랬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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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호의가 계속 되면 권리인 줄 안다더니 딱 그짝이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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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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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한두번도 아니고 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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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다음에도 급하면 연락하라했지 언제 네가 갖고 있는 수표처럼 쓰라고 하든? 정신머리 빠졌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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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구해주면 보따리 내놓으라 한다는게 너같은거 두고 하는 말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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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이와중에 내가잘못한거냐니..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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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손절당할만하냐고 물어보는거 웃기네ㅋㅋㅋㅋ아직도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는거 같은데 계속 핑계만 말하고ㅋㅋㅋ본인이 불쌍한척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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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적당히 했어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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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아 글로 보고있는데도 개화나는데 친구는 어떨까. 이걸 우리는 양심 어디 팔아먹었냐고 말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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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다시는 그 친구한테 연락하지마셈 양심이 있으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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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어우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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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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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너도 별로지만 어머니도 참...새벽에 친구한테 전화를 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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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222 그 자식에 그 부모.. 상식적으로 그 새벽에 친구한테 전화해보라고 하는 것 자체가 예의범절 밥 말아먹은 행동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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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응 너무 손절당할만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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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나였어도 손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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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새벽에 전화까지해서 인증해야하는게..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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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진짜 너무 싫다... 많이 참았네 친구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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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완전 손절당할만한데? 곱게 끝난걸 다행으로 알아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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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뒤도 안돌아보고 손절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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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친구의 호의를 네가 맘대로 해석한거임 언제든지 네 맘대로 네가 원하는대로 팔아먹어도 ㄱㅊ다가 아니라 물어보고 어디까지 ㄱㅊ은지 확인하고 하는게 예의고 상식이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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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손절 당할만 했네 새벽에 전화하는거 선 넘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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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손절당할만한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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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내 이름 파는거 너무 싫어... 거기다 남친이랑 논거 안들키려고 거짓말 부탁한다고 새벽에 전화질? 선넘음ㅋㅋㅋㅋㅋ
집이 보수적인건 쓰니 사정이지 그 친구가 왜 거짓말쟁이가 돼야해 에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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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친구가 그렇게 느끼면 어쩔 수 없지 .. 그냥 다음부턴 그러지 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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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ㅋㅋㅋ와 친구 진짜 착하다 나였으면 새벽에 너네 어머님한테 정화왔을때 개빡쳐서 나랑 있던거 아니라고 모르는 일이라고 말할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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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진짜 무책임하다 호구가아니라 친구야 친구의미좀알아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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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남자 하나때문에 친구 잃었네 헤어지면 어쩌려고 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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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너도 그렇고 너희 엄마도 좀 그렇다
넌 너 친구를 너무 막 이용하고 엄마는 새벽에 굳이 그걸 확인하시겠다고 전화하시는게 점 그렇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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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뭐 엄마 마음은 이해하지만 내 눈엔 둘다 별로야 너랑 너희 엄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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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나는 친구가 그러는거 ㄱㅊ긴한디 새벽에 통화는 정말 싫어.. 니가 혼이나도 혼자 나야지 왜 나까지 끌여들이는지 모루겟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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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그때 자기 괜찮으니 필요할때마다 도움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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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어느정도 상식이 통하는 선에서나 도움주겠다지 그 희생 감당하면서 니 부탁 들어줄 이유가 친구한테 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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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어머니도 진짜 이해안됨 딸 닌자로 키우기 딱좋네... 저러면 안만날거라 생각하시나 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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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어우 진짜 남자 때문에 나 팔아먹는 친구 너무 싫음 한두번도 아니고 적당히 해라 염치가 너무 없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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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어머님도 참 대단하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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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남자에 미쳐서 친구를 팔아먹는다 허허....... 진짜 별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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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2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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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애초에 부모님한테 떳떳하지 못할 짓을 왜 하고 수습은 친구한테 시킴...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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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친구들이랑 술자리 있을 때마다 니 이야기 하먄서 얼착 없어 할듯… 그리고 넌 뭐해줬음?? 너가 뭔가 해준게 있을거 아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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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뭐 한두번이어야 기꺼이 해주지 너무 자주그러면..ㅋㅋㅋㅋ 나같아도 새벽에 친구엄마한테 거짓말통화 해야된다그러면 짜증 엄청날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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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다 큰 성인을 굳이 어머니가 새벽에 확인하시는것도 별로지만
쓰니가 거짓말하는게 눈에 보여서 그렇게 당당하면 전화해 보라고 한 말씀 아녔나싶다..
니 선에서 해결해야지 그걸 친구까지 끌고가냐 참 별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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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완전체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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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전화하게 한 건 오바다 솔직히 내 이름 팔아서 그런 것도 싫지만 친구니까 이해해주는데 직접 거짓말 시킨 거면 난 너무 현타 왔을 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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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혼자 니 선에서 거짓말해왔으면 니네 엄마가 그 새벽에 전화하자고 난리칠 때도 니 선에서 해결했어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참 엄마나 너나 예의없는 건 매한가진데 너는 플러스로 염치도 없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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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ㅋㅋㅋㅋㅋㅋㅋ 지가 불쌍한 입장인 척 구절구절 길게도 써놨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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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전화까지 오는 거 개별로야ㅋㅋㅋ 미리 언질이라도 하던가 새벽에 무슨 전화야… 전화하면 너 그때 같이 있었니? 하고 끝나는 것도 아니고 뭐했냐 뭐먹었냐 물어볼 수도 있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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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그냥 이용당한건데 기분나쁠만하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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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웅~ 열공해서 합격하고 독립해~~ 나는 너 친구 입장이었는데 진짜 때리고싶은거 참고 욕만했음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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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그걸 그냥 연락도 없이 친구로 돌려 막기 하는 것도 그렇고 돌려 막기 했으면 친구한테 피해는 안 가게 해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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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아 개빡쳐 진짜 너 보니까 예전에 지네 엄마한테 나 팔아먹던 애 생각나네ㅋㅋㅋㅋ걔도 지 남친 만날라고 나 팔아댔었는데. 친구 팔지말고 걍 당당하게 뚜드려 맞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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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어린 거 티내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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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니가 이용해먹었으면 뭐라도 사주면서 이용해먹었어야지 뭐 안해줬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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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친구가 한 번 전화 받아주면 되는 건데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새벽에. 휴식시간에. 화난 친구 엄마랑 전화해야한다는게 진짜 생각만해도 부담이고..
왜? 굳이? 이런 생각밖에 안들어. 미리 사정 말하고 양해 구한 것도 아니고. 그냥 전형적인 자기중심적 사고 및 대처 방법이라 앞으로는 주변 사람을 그렇게 안대하는게 좋을 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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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진짜 싫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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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글쓴이 사회성 개웃기당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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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어머니보다 너가 훨씬 별로야 염치도 없네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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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사람이 염치가 있어야지 괜찮다고 몇번을 그러고 엄마랑 통화하라 그러고 넌 손절당해도 할말없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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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나였으면 너희 부모님 번호 어떻게든 찾아내서 다 꼰지를 거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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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쓰니도 잘못했는데 어머님이 진짜 ㅋㅋㅋㅋ 별로다 갠적으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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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왜 그러고 살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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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난 그냥 쓰니랑 쓰니 친구 둘다 안타까움... 얼마나 보수적이면 성인인데도 외박 못하게 하냐... 갑갑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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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어머님이 그정도로 눈치 까셨으면 너는 구라 그만 치고 용서 빌었어야지 그 지경까지 가도 정신 못 차리고 새벽에 친구를 팔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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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뭘 어디서부터 말해줘야함... 답답하다 진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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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니 잘못이지ㅠㅠ 친구 입장되면 그거 진짜
스트레스야
정신 못 차린 것 같은데 그냥 공시 준비에 집중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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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이건 그냥 누가봐도..글쓴이 잘못이다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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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와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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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엉 그거 개짜증나.. 나도 친구가 남친 생길때마다 나 팔아먹었는데 그게 한 두번이어야지 그리고 나한테 미리 물어보지도않고 나 팔아먹어서 친구 집 놀러갔을 때 어머니가 나 별로 안 좋아하시는거 너무 티나서 기분 개더러웠어 난 손절은 안 했지만 개빡치는 일인건 맞아 너 손절당할만 했어ㅇㅇ 다시 연락하지도 말고 사과도 하지마 그냥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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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아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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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나도 친구 부모님 저나 종종 받아주는데
이게 손절할 일까지 인가 싶네
나는 나 팔아먹고 걔가 남친이랑 잘 놀면
다행이고 뿌듯하던데 걍 성격차이 아닌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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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새벽인 게 문제.. +여태껏 내 이름 팔아옴 때문에 정 털린듯 나도 모르는 새에 내 이름 팔고 다닌거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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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이름 좀 팔리면 뭐 어때…? 나쁜 일에 가담한 것도 아니고 걍 친구랑 좀 노는건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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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친구 부모님한테 이미지 망하잖어.. 그게 나쁜 일 아니면 뭐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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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친구 부모님한테 이미지가 그렇게 중요해..? 우리집에서 친구 재운다고 말하는 건데.. 이미지가 나빠져봤자 얼마나 나빠져.. 내가 친구를 끌고 나쁜짓을 하는 것도 아니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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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99에게
그래.. 너 말이 맞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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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99에게
이게 여태까지 별 문제가 없어서 다행인거야
친구한테 혹시 무슨 일이라도 생기면 거짓말 같이 한 공범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욕먹을 확률도 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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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2나도 사실 별생각없는데
어려운일도아니고
근데 사람따라 다르니까 그 친구는 그만큼 싫었을수도있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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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성격차이라고 해도 친구가 그런 성격아닌거 알았으면 손절 당할 일이야? 할 시간에 실수했구나 사과해야지 이 생각하는게 맞지않을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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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글쓴이가 사과를 하겠지 알아서
근데 이거 손절까지 갈 일은 아닌 거 같다는 거지… “사과를 왜 해 손절하는 걔가 잘못이야”라고 말한게 아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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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그래.. 어차피 나랑 생각이 다르니까 더 댓글 안달고 익인이 존중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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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와 어그로인가 싶을정도로 최악인데 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 일단 말도 없이 이름 판 거부터가 화나는데 엄마 전화까지 받아야 할 상황 되면 니 선에서 정리했어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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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남 같음 내 주변에 이런 친구 있음 바로 끊어낼 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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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아무리 다음에 급하면 말하라고 했다지만 정도는 지켰어야지... 한 번 도와줬으면 거기서 끝냈어야 한다고 본다 적당히를 몰랐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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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어그로라고 해줘 제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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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통화랑 사진이 같다고 생각하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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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철좀 들어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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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진짜 대단하다,,, 친구가 보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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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저거 어머니가 전화해봐라! 이 말 하신거면 거짓말인거 알고 그러셨을텐데 그러면 그냥 니가 거짓말 인정하고 친구한테는 전화 안했어야 함ㅋㅋㅋㅋ 민폐의 끝... 거짓말 칠때마다 친구 이야기하고 새벽에 전화하고.. 뭐하는짓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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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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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ㄱㄴㄲ 정상적인 사고방식이면 그 새벽에 전화 부탁을 안 함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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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33 이미 거짓말인거 다 아시는데 짜고 치는거까지 들킬려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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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급하면 말하라는건 쓰니엄마한테 말하라는게 아니라 친구본인한테 말하고 도움을 청하라는 말이었을텐데 자기도 모르게 자기를 그렇게 팔아먹었다는 거 알았으면 나라도 화날듯그것도 새벽에 전화해서 ㅎ...그리고 쓰니 말 다 변명밖에 안됨 그거 다 쓰니 사정이잖아 정작 좋은 마음으로 도와줬던 친구 배려는 1도 안한거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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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어머니께 내 이름 파는게 괜찮은것도 나한테 피해 안줄때 얘기지... 사진도 줘야돼 전화도 해줘야돼... 하이고 친구 진짜 피곤했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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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친구가 손절 안했으면 계속 친구 팔아서 외박했겠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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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그렇게 집 보수적이고 어머니 무서우면서 남친 집에서 취할때까지 왜 집에 연락은 안했어....?? 친구 파는것도 미리 양해구하고 해야지 새벽에 대뜸 거짓말해달라하면 누가 좋아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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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진심으로 본인 잘못을 모르는 거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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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이거 당해본 입장으로써... 쓰닌 그나마 전에 말이라도 했지 내 친구는 나한테 말한마디 없이 날 팔았나봄
어머니가 나한테 전화와서 거기 있는거 다 안다고 빨리 바꾸라고 길길이 뛰는데 걔랑 만난적도 없는데 어이없; 진짜 짜증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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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팔거면 판다고 말을 하고 팔았어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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