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있던 부대는 영창 2중대 라는 별명이 있었어. 왜냐면 타 중대에서 영창 다녀온 애들은 죄다 우리 중대로 오거든.. 독립 중대라고 본대랑 20키로 정도 떨어져서 보복 방지로 우리 중대로 보내더라 그래서인지 80명 정원 중 30명이 영창 다녀온 애들임 하루는 사단장이 지나갔는데 중대에 있는 길냥이 보더니 잘 좀 해주라고 화내고 갔음. 근데 길냥이가 오늘 내일 하게 생겨서 24시간 동물병원 다녀오고 우리 부대 의무대에서 입원했지 중대장 행보관 상병장들 다 모여서 길냥이의 빠른 회복 방법을 논의했지 그때 서울대 나온 상병(내 동기)이 길냥이 앞에서는 "야옹" 이러면서 심리적 안정 주자고 하는거야 누가봐도 바보 같은데 옆 고대 나온 병장이 기가 막히다고 칭찬하더라 덕분에 길냥이 있는 곳 에서는 모두 야옹 야옹 이러고 지냈음.

인스티즈앱
의붓딸 13년 성폭행 2000회...뒤늦게 안 엄마,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