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좀비영화 관심도 없고 별로 안무서웠는데 왜 사람들이 무서워하고 걱정하는지 알겠어... 가족+친척네끼리 여행갔는데 계곡? 같았거든 근데 좀비나와서 도망치는 그게 너무 생생하고 무서웠어ㅠㅠㅜㅜ 어느 펜션으로 들어와서 아빠랑 문 다 잠그고 커튼치고 근데 그게 지금 사는 아파트로 자연스럽게 변함 걍 꿈이라 장소가 바뀐거같은데 도망치는 사람들이 진짜 무슨 스탠딩마냥 빽빽하게 이리로 오는게 보이는거야ㅠㅠㅜㅜ 진짜 소름 쫙 돋고 제발 도와달라면서 오는데 무서워서 숨어있었어.. 그 비명소리가 너무 생생하고 슬퍼서ㅠㅠㅜㅜㅜㅠㅠㅠㅠㅜㅜ 근데 감염된 좀비들이 막 서로 뒤엉켜서 우리집 거의 꼭대긴데 거기까지 타고 올라오는거여 커튼사이로 보이는데 딱 거기서 깼어 너무 무서웠다 진짜......... 최근에 스트레스 많이받아서 그런가 이런 악몽 엄청 오랜만에 꿈 그 계곡에서 사람들 막 서로 살겠다고 도망치는게 집 베란다에서 보이는데 그 장면이 ㄹㅇ 에바였다 개무서워ㅠㅠㅠㅜㅜㅜㅠㅠ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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