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알바 퇴근하고 왔는데 현관에 진짜 엄청 큰 바선생이 있는거야ㅠㅠ보고 진짜 너무 놀래서 아빠 구두로 내려치고 손 덜덜 떨면서 빗자루로 쓸어서 밖에 버렸는데, 누가 바선생은 죽어서도 알 낳는다고 해서 울면서 라이터로 지짐...ㅠㅠㅠ진짜 아직도 온몸에 소름 끼쳐; 진짜 무서워 죽는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