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926364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5
이 글은 3년 전 (2022/5/12) 게시물이에요

나 올해 22학번 새내기야

근데 어쩌다 보니 중학교 고등학교 친구들은 다 집 주변으로 대학을 갔는데 난 좀 멀리 오게 됐어


그러다가 이번 주 주말에 거의 두세달 만에 시간이 나서 

본가에 올라가기로 했거든


4월 중순에 기차 표 예매한 내역 캡쳐해서 

인스스에 올리면서 '나랑 만나줄 사람' 올렸었어

근데 올해로 7년지기인 친구가 만나자고 연락이 온 거야

그래서 이번 주 토요일에 그 친구랑 나랑 고등학교 때 친했던 친구들이랑 다같이 만나기로 했었어


근데 한 시간 전쯤? 만나기로 한 친구 중 한명한테 디엠 했더니

그 날 조별과제 잡았다 하더라고 ...?


디엠 내용


나 : 우리 토요일에 만나?

친구 : 그거 이번주야? 나 그날 조별과제 잡았는디

나 : 엥 그거 맞아?

친구 : 쏴리이ㅣ...ㅣㅣ...


마지막 건 어이없어서 안 읽었어 아직



나 지금 너무 서운하고

좀 과장해서 눈물 나올 ㄱ ㅓ 같은데

서운한 거 이상한 거 아니지ㅠㅠㅠㅠㅠ

대표 사진
익인1
이궁 토닥토닥ㅠㅠ이상한거 아님ㅠㅠ
서운한거 당연해 그래도 다른친구들이 있으니 그 친구 제외하고 더 신나게 놀아버려!!!
근데 대학가면 대학친구들이랑 더 친해지더라고ㅠ ㅠㅠ 조별과제가 중요하지만 ㅠㅠ그 날만을 뺄수 있지 않냐ㅠ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른 친구들은 아직 그 친구 못오는 지 몰러,,, 나만 들은 상황이야ㅠㅠㅠ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당근 반택 거래해본 익들아
16:54 l 조회 1
마운자로 2일차 효과없음
16:53 l 조회 4
연봉 낮춰서 이직하는거 흔해??1
16:53 l 조회 5
집에 가고싶다..근데 6시 퇴근이야..우울해..정말
16:53 l 조회 4
그냥 딱 말로만 승부보는 영업직 직종 있어?
16:53 l 조회 5
취준생들 면접에서 몇 번 떨어져봤어
16:53 l 조회 5
냉수샤워 진짜 좋아??1
16:53 l 조회 4
엥 ?????? 나 자연갈발인가봐 28년만에 처음 깨달음 1
16:53 l 조회 23
하 당근에서 목도리 샀는데 향수를 뿌려주심
16:52 l 조회 25
계기가 없으면 공부할 생각이 절대 안 들어...
16:52 l 조회 5
나자신을 찐사랑할수있어야1
16:52 l 조회 10
일본 호텔 일자리 그렇게 별로인가?
16:52 l 조회 5
23살 뭐해먹고 살아야하지
16:52 l 조회 11
OTT남자친구랑 볼건데 추천좀! 영화같은게 좋을 것 같은데
16:52 l 조회 9
퇴근길 지옥철에서 사람들이랑 몸 안 닿는법 있을까?5
16:52 l 조회 23
옷정리하면서 먼지때메 콧물 주르륵나서 계속 닦으니 이제는 코 따까움
16:52 l 조회 4
말쎄게하고 대문자T? 같은 스타일은 친구 ㅂㄹ 없움?
16:52 l 조회 14
인생은 너무 피곤해요
16:51 l 조회 9
나 아직 철없나봄1
16:51 l 조회 22
악성민원, 진상짓은 왜 받아주는거야?3
16:51 l 조회 2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