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얘기하다가 고모 아프셔서 어쩌구저쩌구 했는데 아픈거고 내얘기 아니라 별로 자세히 말하기 싫거든? 근데 친구가 어디 아프셔? 라고 물어봐서 아.. 어디어디가 아프다 라고 했더니 수술은 하셨고? 지금은 어떠셔? 하고 계속 물어봐서 그냥 아..하고 다 대답해줬는데 뭔가 후회되는거야ㅠㅠ 보통 이런식으로 말하기 싫어도 친한 친구가 물어보면 다 말해주나? 난 이런건 아예 안물어보는데 한칭구만 유독 이런거 계속 물음ㅜ 그냥 나한테 관심 많아서 그런거같긴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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