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방 있는데 서로 문열고자서(각자 고양이때문에)
전화소리정도는 들려
내가 잘자다가 화장실가고싶어서 3시쯤깼다가 다시 자려는데..
언니 코고는소리가 넘 커서.. 계속 신경쓰여서 잠을 못자겠는거야
거의 30분가까이 뒤척이다가
그 언니가 코고는소리가 점점 커지더니
막 컥! 이러고는 스스로깼는지 뭔지 급 조용해져서
그때 다시 잠들었거든
언니가 원래 코골기는했지만..
나랑 언니가 잠자는시간대가 달라서 그동안은 괜찮았었는데..
요즘 내가 다시 아침형으로 바꾸려고 잠자는시간대를 언니랑 비슷하게 가니까..
언니 코고는소리 넘 거슬려서..ㅠㅠㅠ 힘들다
코고는거 어케 안되나...ㅠㅠㅠㅠㅠㅠ

인스티즈앱
현재 손종원 레스토랑에서 팬싸 행동한다는 일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