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길고양이 개체수 조절의 날을 갖자고 함 - 최근 고양이 n번방 논란 있었는데 조심좀 하지 물론 뭐 잔인하게 죽이거나 고문하는건 잘못됬다고 말하긴 했지만 결국 죽이자는건데 뭐가 다른건지? 살처분? 어떻게 할건데? ai걸려서 닭이나 돼지 살처분하는 분들도 꿈에 나온다고 그러고 죄책감 가지는데 고양이를 누가 어떻게 죽일건데? 그리고 지금 댓글에도 털바퀴니 뭐니 죽이자는 표현 개많음 2. 캣맘ㅊ이라라고 비하단어 쓰면서 중성화나 시키라는 식으로 말함 - 이미 그분들이 잡아서 중성화 시키고 있음 고양이들은 사람만 보면 도망가는 경우가 많아서 라포를 쌓은 분들이 잡아서 진행하는 경우가 많음 사비로 하는 분들도 계시고 나라에서 약간의 돈이나 철장같은거 지원받아서 함 (공존을 위해 TNR 사업에 캣맘들이 적극적으로 나섰다"고 설명했다. 캣맘들은 중성화가 필요한 고양이를 포획하고 사후 관리까지 하면서 해당 사업의 미흡한 부분 등을 파악해 시에 전달한다. 협회 관계자는 "시에서 매년 사업을 개선하지만, 현장에서 미흡한 점이 분명 있다"며 "현재 포획 틀 개수가 부족한 문제와 이송할 때 효율성이 떨어지는 부분 등을 파악해 시에 보완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3. 길고양이 급식소가 뭔지도 모르면서 부정적으로 말함 - 길고양이에게 위생적이고 안정적으로 먹이를 공급하고, 이를 통해 주변 환경을 청결히 하면서, 먹이로 유인한 길고양이를 포획해 중성화 사업을 펼칠 목적으로 시작된 사업이다. 길고양이가 내는 소음, 음식물 쓰레기 봉투 관련 문제가 제기되자 대안으로 제기되기 시작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2013년 강동구에 처음으로 고양이 급식소가 만들어졌다. 물론 급식소에 대한 비판도 있긴 있지만 순기능이 많음 근데 뭔지도 모르면서 길고양이 급식소 얘기 듣자마자 욕 하면서 우리동네에 있기만 해봐하면서 화냄 (시청자가 어떻게 할거야? 이러니까 앞에서 울꺼라고 넘김) 4. 캣맘 캣대디란 표현 냅두고 무지성으로 캣맘ㅊ 워딩 - 혐오표현 쓰니까 댓글에도 털바퀴니 나비탕 등 혐오표현 가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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