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인데 집 옆에 양꼬치집이 생겼는데 진짜 환장할거 같음 첨에는 으음 맛있는 냄새!이랬는데 이 냄새가 잠깐 나는게 아니라 주구장창 나서 온집안이랑 빨래에 냄새베여서 창문을 열어두기 힘듬 아니 무슨 생각으로 주택가에 차렸는지... 이제 날씨 점점 더워지는데 미칠거 같아 괜히 항의했다 칼맞고 뉴스에 나오는 피해자될까봐 항의도 못하겠음 그냥 돌겠어
| 이 글은 3년 전 (2022/5/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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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인데 집 옆에 양꼬치집이 생겼는데 진짜 환장할거 같음 첨에는 으음 맛있는 냄새!이랬는데 이 냄새가 잠깐 나는게 아니라 주구장창 나서 온집안이랑 빨래에 냄새베여서 창문을 열어두기 힘듬 아니 무슨 생각으로 주택가에 차렸는지... 이제 날씨 점점 더워지는데 미칠거 같아 괜히 항의했다 칼맞고 뉴스에 나오는 피해자될까봐 항의도 못하겠음 그냥 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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