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반동안 들었고 이제 듣는 내가 너무 지치네.. 남친이 회사출근해서 매일매일 스트레스 받거든 그 매일매일 출근만 하면 어제 하루 나한테 했던 말들 나한테 너무 힘들다 / 무지힘들어 /힘들어 /**힘드네 / 너무슬퍼 / 너무 바빠 / 우울해 / 힘들어서 나도 회사일로 바빠서 힘든데 그래도 괜찮거든? 저 말을 카톡할때, 전화할때 들으니깐 듣는 나도 우울해지고 무기력해지고 슬퍼 나는 원래 엄청 활발한데 애인은 밖에서 내가 까부는 행동 싫어하고 행동 제지하려고 하고 회사만 가면 우울하다고 하고 그러니깐 갑자기 어제부터 너무 마음이 안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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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연기자라는데 누군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