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때 교사들 진짜 반쯤 미쳐있어던 거 같음 1.초3 덩치 젤 작은 남자애 있었는데 뺨 때려서 애가 진짜 날라감 2.초4 때 컴퓨터실이서 교원 능력 개발평가하는 거 뒤에서 지켜 보다가 여자 애가 보통이라고 답안 눌렀음. 그거 보고 개성질 내면서 칠판에 대고 그리는 교구용 자 한 1m 되는 거 ㅋㅋㅋㅋ 그걸로 자 부서질 때까지 머리 때림. 3.초6 반 친구들이랑 못 어울리는 여자애 있었는데 걔가 엄청 소심했단 말임. 그래서 발표같은 거 못하겠다고 했는데 수업시간 애들 다 보는 앞에서 애 잡고 억지로 질질질 끌고감. 옷 조금 벗겨지고 애는 울고. 꼴에 나중에 사과는 하더라 참고로 똥통 학교 아니었고 00년생임 ㅋㅋㅋㅋ 중딩 때부터 안 때리는 기조로 흘러간 듯 난 맞아본 적 한 번도 없지만 그 어린 애들을 왜 때렸을까..? 그 선생들 이름도 다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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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저녁 부실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