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설명
며칠 전 여자친구의 과제 중 제가 잘하는 분야의 과제가 있어 엄청 열심히 도와줬음
(굳이 지분으로 따지자면 85%는 제가 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오늘이 제출인줄 알고있었고 과제는 완료했지만 제출 전 재검토를 위해 제출을 미루고 있었음
오늘 제출 하려고 보니 사실 제출 기한이 어제까지였음... ㅠ
여자친구가 전화와서 엄청 엄청 멘탈 나간 모습을 보임.
제가 위로를 시도해봤는데 전혀 기분이 나아지는 느낌이 안들어요 ㅠ
대충 기억나는대로:
허허 그랬니... 어쩔수없지 괜찮아... 다른거 더 잘하면 되지...
요렇게...
근데 여자친구 멘탈 개터졌어요 도와주세요... 과제 10점짜리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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